(특징주)삼성전자, 어닝서프라이즈에도 약보합세
입력 : 2021-04-07 09:29:20 수정 : 2021-04-07 09:29:20
[뉴스토마토 김은경 기자] 삼성전자 1분기 깜짝 실적을 달성했음에도 장초반 약보합세다.
 
7일 오전 9시 23분 현재 기준 삼성전자(005930)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0.12% 하락한 8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올해 1분기 잠정 매출액이 65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5%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조3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4.2% 증가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사이클에 본격 진입하고 오스틴 공장 가동이 정상화 돼 긍정적이다"며 "올해 2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7일 올해 1분기 잠정 매출액이 65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5%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조3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4.2% 증가했다. 사진/뉴시스
 
 김은경 기자 si9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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