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우리·신한은행 제재심 결론 못내…다음달 18일 속개
입력 : 2021-02-25 22:36:06 수정 : 2021-02-25 22:36:06
[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금융감독원이 25일 라임펀드 판매와 관련해 우리은행·신한은행·신한금융지주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었지만 징계를 확정하지 못했다.
 
금감원은 이날 제7차 제재심에서 우리은행·신한은행·신한금융지주의 부문검사결과 조치안을 상정·심의했다.
 
제재심은 다수의 회사측 관계자들(법률대리인 포함)과 검사국의 진술·설명을 충분히 청취하고 심의를 진행했지만 결론을 짓지 못했고, 다음달 18일 회의를 속개하기로 했다.
 
사진/ 뉴시스
 
최홍 기자 g24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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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홍

무릎을 탁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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