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나스닥, '빅테크' 실적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 출발
입력 : 2021-01-26 00:13:31 수정 : 2021-01-26 00:13:31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2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한 가운데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로 장을 열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포인트(0.02%) 하락한 3만989.85에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10.2포인트(0.27%) 상승한 3851.68을, 나스닥지수는 138.1포인트(1.02%) 오른 1만3681.21로 출발했다.
 
나스닥지수는 기술기업들에 대한 실적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주에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넷플릭스, 테슬라, 맥도날드, 허니웰, 보잉 등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지난주에도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 상승세를 중심으로 4.19% 상승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추가 부양책도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사진/뉴시스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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