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비티, 코스닥 입성 첫날 급등
입력 : 2021-01-21 09:33:04 수정 : 2021-01-21 09:33:22
[뉴스토마토 박준형 기자] 모바일 포인트 플랫폼 기업인 엔비티가 코스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25분 현재 엔비티는 시초가 대비 3500원(9.21%) 오른 4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시초가는 공모가의 2배인 1만9000원에 결정됐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엔비티는 ‘캐시슬라이드’, ‘캐시피드’, ‘노랑브라우저’ 등 자체 포인트 서비스를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로 제공하는 B2C사업과 ‘애디슨 오퍼월’ 등 기업과 기업 간 거래 제휴 포인트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B2B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엔비티는 지난 6~8일 진행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425.3대 1을 기록, 공모가를 밴드(1만3200원~1만7600원) 최상단을 초과한 1만9000원으로 결정했다.
 
지난 12~13일 진행한 일반 청약 경쟁률은 4397.7대 1을 기록,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박준형 기자 dodwo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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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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