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미복귀전역, 내년 1월 제대
입력 : 2020-11-26 14:32:35 수정 : 2020-11-26 14:32:35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박형식이 내년 1월 미복귀전역을 한다.
 
박형식 소속사 UAA 측은 26일 뉴스토마토에 박형식이 현재 마지막 휴가를 보내는 중이다. 내년 14일 미복귀전역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형식은 지난해 6월 충남 논산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수도방위 사령부 헌병대에서 복무를 했다. 박형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미복귀 전역을 하게 됐다.
 
박형식은 제국의 아이돌 데뷔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상속자들’ ‘가족끼리 왜 이래’ ‘화랑’ ‘힘쎈여자 도봉순등에 출연했다. 또한 뮤지컬 삼총사’ ‘엘리자벳등에 출연해 배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에 박형식이 전역 후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형식 미복귀전역. 사진/CGV아트하우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신상민

싱싱한 정보와 살아있는 뉴스를 제공하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