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건나블리, 9개월 만 복귀…셋째 진우 얼굴 공개
입력 : 2020-10-26 01:05:22 수정 : 2020-10-26 01:05:22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슈돌건나블리가 동생 진우와 함께 돌아왔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건후, 나은이 건나블리가 9개월 만에 등장했다.
 
건후와 나은이는 오랜만에 등장해 VJ 삼촌들에게 보고 싶었다고 아침인사를 건넸다. 그리고는 건나블리 남매는 노래를 부르며 동생 진우를 깨웠다. 진우는 형 건우와 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동생이 생긴 건나블리는 더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건후는 진우를 알뜰히 챙겼다. 나은이는 건후의 알파벳 공부를 도왔다.
 
박주호는 건나블리에 이어 진우까지 한 명 더 늘어나자 정신이 없다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세 남매의 넘치는 에너지에 박주호는 정신이 없었다. 건후와 나은이는 제시의 눈누난나’ BTS다이너마이트에 맞춰 폭풍 댄스를 펼쳤다.
 
지난 1월 건후와 나은이는 슈돌에서 하차를 했다. 당시 방송을 통해 박주호는 슈돌건나블리와 함께 셋째 소식을 전하며 가족들이 출산 준비로 스위스에 가기 때문에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후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출산을 알렸다.
 
슈돌에서 건나블리 남매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건나블리에 이어 동생 진우까지 등장하면서 앞으로 어떤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슈돌 건나블리. 사진/KBS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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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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