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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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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읽어주는 기자)8년 뒤 대한민국 인구 꺾인다…5194만 정점(영상)

건강·교육·노동·소득 시사읽기…통계청 '2019 한국의 사회지표'

2020-06-2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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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토마토 조문식 기자] ●●●시사 읽어주는 기자(시읽기)는 정치·사회·경제·문화 등에서 여러분이 관심 갖는 내용을 찾아 소개합니다.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시사 읽어주는 기자, <뉴스토마토> ‘시읽기’의 조문식입니다. 오늘은 통계청이 발표한 ‘2019 한국의 사회지표’를 기반으로 건강·교육·노동·소득 시사읽기를 해봅니다.
 
특히 2019년 총인구는 5171만명인데, 오는 2028년에 5194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주목됩니다.
 
2019년 합계출산율이 전년보다 0.06명 감소한 0.92명으로, 2년 연속 1명 미만을 기록한 점도 눈길을 끕니다.
 
‘2019 한국의 사회지표’는 인구 외에도 △가구·가족 △건강 △교육·훈련 △노동·여가 △소득·소비·자산 △주거 △생활환경 △사회인식 등을 담았습니다.
 
통계청은 우리나라 사회상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국민 삶과 관련한 전반적인 경제·사회 변화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1979년부터 매년‘한국의 사회지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사회지표가 변화하는 사회상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매 8~9년마다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지표체계를 개편해왔다는 설명입니다.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식 기자 journalmal@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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