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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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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가 놓을 수 없는 감투

2020-06-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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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식벤져스’는 제로 웨이스트를 주제로 연예인 3명과 셰프 3명이 식당을 꾸려나가는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세 명의 셰프는 각각 한식, 중식, 양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연자 문가영은 정산과 마케팅 및 서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스트로 멤버 문빈은 홀 서빙과 브레이크 타임에 멤버들이 먹을 음식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식벤져스’에 합류한 배우 봉태규는 총괄 매니저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외에서 봉태규는 장난스럽게 자신이 총괄 매니저라는 사실을 유독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모습에 송훈 셰프는 봉태규가 감투를 좋아한다고 폭로를 했습니다.
 
봉태규는 송훈 셰프의 말에 동의를 하며 직함을 가져볼 일이 없는 자신이 직함을 가지게 되니 좋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유방원 셰프가 중식당에서 매니저라는 말보다는 지배인이라고 부른다면서 자신을 지배인이라고 불러줄 때는 더 높은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봉태규는 자신이 아이들에게 오일 파스타를 자주 해주고 제육볶음을 잘 만든다고 했습니다. 레시피만 있으면 요리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러자 MC는 시즌2에서 총괄 매니저가 아닌 셰프가 되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습니다. 그러자 봉태규는 “총괄 매니저라 손애 물을 묻히는 건 조금 그렇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습니다.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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