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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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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슬림'·'모바일' 등 U+근무시간관리 상품 출시

2020-06-15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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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LG유플러스는 기업용 근태관리 솔루션 'U+근무시간관리'에 '슬림'·'모바일' 상품 2종을 신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U+근무시간관리 기능인 '지정시간 PC On/Off'와 '모바일 출퇴근 관리' 중 고객이 필요한 기능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슬림은 U+근무시간관리의 기능을 단순화해 계정당 월 3000원의 요금으로 PC On/Off 기능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연장근무 신청·승인, 초과근무 시간 조회, 휴가·출장·연차 관리 등 근태관리 기능도 포함한다. 부가서비스로 제공되던 모바일 기능을 단독 상품으로 출시해 계정당 월 1500원으로 모바일 앱으로 근태 결재, 위성항법장치(GPS) 기반의 출·퇴근 등록 등 기능을 제공한다.
 
신규 상품 출시와 함께 기존 상품의 부가기능을 강화했다. 지문인식 출입관리 시스템의 출입 기록을 관리자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원하는 PC 운영체제(OS)도 윈도우 OS뿐 아니라 맥 OS까지 확대했다. 또한 한국어 외에 영어를 지원 언어로 추가했다.
 
LG유플러스는 기업용 근태관리 솔루션 'U+근무시간관리'에 '슬림', '모바일' 상품 2종을 신규 출시했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 고객을 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말까지 슬림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약 33% 할인된 라이선스당 월 요금 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U+근무시간관리 상품 3종에 1~3년 약정할 경우 최대 3개월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8월 말까지 진행한다. LG유플러스의 기업솔루션 온라인 판매 포털 'U+비즈마켓'에서 가입하면 약정할인 및 상품과 결합할인 등으로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박병주 LG유플러스 솔루션사업담당은 "중소기업 고객의 가장 큰 관심사인 근태관리 솔루션을 필요한 환경에 따라 부담 없이 도입할 방법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고객의 고민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솔루션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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