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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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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이영자에게 미치는 영향

2020-04-2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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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영자가 유튜브 채널 ‘K-밥 스타’로 새로운 플랫폼에 도전을 하게 됐습니다. ‘K-밥 스타’는 먹방계 대모 이영자와 김숙이 컴백하는 K-POP 스타들을 정겨운 시골 농가에 초대, 컴백 성공을 기원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맞춤 레시피와 먹방 노하우가 담긴 솥뚜껑 요리를 대접하는 월드와이드 컴백 맛집 콘텐츠입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두 사람에게 초대하고 싶은 아이돌이 누구냐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두 사람은 입을 모아 “뉴이스트”라고 답을 했습니다. 이영자는 “우리는 나왔으면 좋겠는데 2주만 활동한다고 해서 매니저가 대답을 안 해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영자는 팬들의 요구가 있으면 섭외 연락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기획사의 답변을 그대로 녹음해서 공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놨습니다. 이영자는 지상파 방송에서는 할 수 없는 유튜브 채널만의 매력 아니겠냐면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심지어 이영자는 자신들에게 섭외 요청을 해봐야 소용이 없다면서 자신들도 돈을 받는 을의 입장이라고 답답해 했습니다. 그리고는 팬들에게 자신들이 아닌 해당 아이돌 소속사에 ‘K-밥 스타’에 출연하게 해달라고 글을 올리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이영자의 모습에 ‘투명한 방송’이라고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그러자 이영자는 아직 제대로 보여주지도 않았다고 더 ‘센’ 입담을 예고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먹교수 이영자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모두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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