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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찬

비트코인, 900만원 붕괴

일주일 새 200만원 폭락

2020-03-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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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국내외 증시 폭락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900만원 아래로 내려왔다.
 
12일 오후 5시 기준 비트코인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에서 전날 같은 시간 대비 5% 이상 폭락한 880만원 후반에서 890만원 초반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 기준으로 보면 5% 이상 폭락하며 7500달러(약 904만원)를 반납했다.
 
비트코인은 빗썸 기준으로 일주일 새 약 200만원 폭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73.94p(3.87%) 떨어진 1834.33으로 마감됐으며 코스닥은 32.12(5.39%) 내린 563.49로 마감하는 등 주식시장도 폭락했다. 현지시간 11일 미국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날(10일)보다 5.86% 폭락한 23553.22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픽사베이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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