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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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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관광 분야 일자리 5년간 3천개 생긴다

2019-05-16 08:28

조회수 :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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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023년까지 해양레저 관광객을 1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7개 권역별 맞춤형 인프라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해요. 해양관광산업 분야를 키워 5년간 신규 일자리 3000개를 창출한다는 방침인데요. 1년에 600개씩 일자리가 늘어나는 꼴이니 해양레저 관심이 높은 분들 이쪽 일자리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는 2023년까지 해양레저 관광객을 1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7개 권역별 맞춤형 인프라를 개발하기로 했다. 사진/뉴시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국내 해양레저관광 이용객은 지난 2017년 기준 580만명을 기록했고 이중 수중레저(108), 서핑(10), 카누·카약(15000만명)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중이예요.
 
정부는 오는 2023년 해양레저 관광 이용객을 1000만명으로, 섬 관광 방문객을 1000만명으로 확대해 해양관광분야에서 30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어요.
 
먼저 전 해역을 지리적·환경적 특성에 따라 수도권·서해안권·다도해권·제주권·한려수도권·동남권·동해안권 등 7개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별 특성에 맞게 해양레저관광 거점을 조성한다고 하네요.
 
거점을 중심으로 마리나 항만, 누리길, 어촌뉴딜 300 사업지와 인근 도서로 이어지는 레저선박 전용 이동경로를 개발해 한반도를 둘러싼 'U'형 해양레저관광 코스인 '케이오션루트'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023년 해양레저관광 대국으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랍니다
  • 김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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