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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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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진실이 이끄는대로…"반갑습니다. 최기철입니다."
(김선영의 뉴스카페)김경수 법정 구속…향후 정치적 파장은?

2019-01-31 16:44

조회수 :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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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 재구성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최기철 부장(뉴스토마토 사회부), 박민호 기자(뉴스토마토)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지난 30일 1심에서 댓글조작 혐의에 대해 징역 2년 실형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판결을 내린 성창호 판사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비서실에서 근무했던 사실을 들어 '보복성 판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31일 뉴스토마토 <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재구성>에서는 최기철 기자, 박민호 기자와 함께 김경수 법정 구속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박민호 기자는 "보복성 판결 의심도 나오고 있으나 성 판사가 박 전 대통령 탄핵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하는 등 이력만으로 맹목적으로 볼 이유는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기철 기자는 "드루킹 입장을 너무 많이 들어줬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특검을 요청한 자유한국당 시나리오 대로 가고 있다"라고 짚었습니다.
 
※<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재구성>은 매일 오후 12시에 방송됩니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 홈페이지(tv.etomato.com) 혹은 유튜브 채널 '뉴스토마토'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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