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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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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드와 중고서적의 특별한 조합

2018-12-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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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지속가능한 소비생활을 확대하기 위해 예스24에서 그린카드로 중고서적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에코머니 포인트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환경부는 지난 5일 서울 양천구 예스24 중고서점 목동점에서 그린카드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시연회도 열였는데요.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복지시설 성심원에 중고서적 1000권도 기증했습니다.

에코머니란 그린카드로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적립 받을 수 있는 일종의 보상금(리워드, 캐시백)을 말합니다. 적립된 에코머니 포인트는 에코머니와 연계된 상품이나 서비스를 결제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스24는 강남점, 목동점, 홍대점, 기흥점, 부산서면점, 수영점 등 전국 6개 지역에 중고서적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 매장에서 중고서적을 구입할 시 구매금액의 5%를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 12월 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하는 특별적립 행사기간에는 기본 적립률의 6배인 30%의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국민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친환경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그린카드 사용 혜택을 확대하고 다각화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린카드 종류. 사진/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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