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김진양

jinyangkim@etomato.com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산업1부 김진양입니다.
두 달 만에 새 옷 입는 갤노트9

겨울 맞이 라인업 추가

2018-11-30 10:28

조회수 : 977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모델 갤럭시노트9이 겨울을 맞아 새 옷을 입습니다. 
오늘부터 '알파인 화이트' 색상의 갤노트9 모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설명에 따르면, 
알파인 화이트는 알프스의 거대한 빙하에 반사돼 찬란하게 반짝이는 빛......을 표현했다고 합니다. 
 
알프스를 가보지 않아 이 색깔이 그 색깔인가......싶긴 하지만,,
제품 후면과 옆면, S펜까지 화이트 색상을 더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모습은 아래 사진과 같......
 
삼성전자는 30일 갤럭시노트9 '알파인 화이트' 색상을 출시한다. 사진/삼성전자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4일에도 '클라우드 실버' 모델을 신규 출시했습니다. 
 
클라우드 실버 모델은 
부드럽게 빛나는 도회적 감성의 실버 색상으로 후면을 채우고
역동적인 블루 색상의 베젤이 어우러진 새로운 컨셉으로
일상의 활력과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독창적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갤럭시노트9은 첫 출시 당시의
오션 블루, 라벤더 퍼플, 미드나잇 블랙, 메탈릭 코퍼에
클라우드 실버, 알파인 화이트까지
총 6개 컬러로 라인업을 갖추게 됐습니다. 
 
삼성전자의 이 같은 행보는 보다 다양한 색상으로
경쟁작인 아이폰XS(맥스)를 대응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신규 컬러의 경우 추가 신제품을 선보이지 않고서도
기존 제품에 색상만 바꿔 신제품의 공백을 메울 수 있기 때문이죠.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판매 확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전략인 셈입니다. 
 
  • 김진양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산업1부 김진양입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