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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표

가나초콜릿 모델 변천사...국민 여동생들이 한 눈에

2018-11-16 10:40

조회수 :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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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초콜릿 새 모델 아이유.

올해로 출시 43년째가 된 가나초콜릿의 모델 변천사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롯데제과는 최근 가나초콜릿의 광고 모델로 가수 아이유를 새롭게 발탁했다고 합니다.

아이유는 음악,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이미지를 가진 가수 겸 배우죠. 

롯데제과는 아이유가 초콜릿의 주 고객인 10~20대 여성층에게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모델 계약을 제의했고, 
사실인지 모르겠으나 아이유 역시 실제로 가나초콜릿의 마니아라고 하네요.

여기서 잠깐, 가나초콜릿은 롯데제과에서 1975년 국내 출시해 지금까지 무려 57억갑이 팔리고 누적 매출 1조원을 넘어선 국내 최장수 초콜릿 브랜드입니다.

광고모델 역시 그 시대를 대표하는 이른바 '국민 여동생'이 도맡아왔는데요.

가나초콜릿 모델을 맡았던 혜리

가나초콜릿 초창기 모델로 활약한 이미연.

직전엔 응답하라1988의 활약이 돋보인 가수 겸 배우 혜리였지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채시라와 이미연..

특히 이미연은 가나초콜릿 광고 장면은 여전히 뭇 남성들의 가슴 속 깊이 사무쳐 있지요.

앞으로 또 어떤 국민 여동생이 새롭게 등장해 광고 속 가나초콜릿을 사랑스럽게 깨물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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