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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준

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별'들 태운다

EQ900 등 의전차 120대 운영…콘셉트카도 전시

2018-09-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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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황세준 기자] 영화계 '별'들이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세단 브랜드 '제네시스'와 함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제네시스는 11일 이광국 국내영업본부장, 전양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배우 안성기씨가 참석한 가운데 다음달 4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제네시스 G80. 사진/현대차
 
이에 따라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EQ900, G80, G70 등 120여대가 주요 영화 배우와 감독 의전 차량으로 사용된다. 개막일에는 제네시스 의전 차량과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디지털 아트워크를 활용한 행사도 진행된다.
 
또 영화제 기간 동안 레드카펫 콘셉트로 꾸며진 해운대 'BIFF 빌리지'에 제네시스 콘셉트카인 ‘에센시아’가 전시된다. 아울러 제네시스 고객들을 초청해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제네시스 브랜드 데이’도 열린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화제 후원,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미슐랭 가이드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문화예술 현장을 지원하고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세준 기자 hsj121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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