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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록

[카페] 힘을 내요 슈퍼파월~…여의도 슈퍼커피

2018-08-29 11:26

조회수 :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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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비앙코, 자몽비앙코 등으로 유명한 슈퍼커피를 방문했다.
 
슈퍼커피는 숙대에서 스페셜티 커피 전문 카페로 유명한 청파맨션의 주인이 지난 2011년 여의도에 6평짜리 매장의 작은 카페로 시작해, 지금은 전국 39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다.
 
슈퍼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자몽비앙코' 사진/고경록
 
아이스 아메리카노(2500원)와 자몽비앙코(4500원)를 주문했다.
 
이 곳 커피는 100% 아라비카 생두를 대량으로 구입하고, 자체 설비에서 로스팅 해 퀄리티는 높이고 원가는 줄였다고 한다.
 
시그니처 메뉴인 자몽비앙코는 에스프레소와 수제 자몽시럽에 우유를 혼합한 음료다.
 
커피와 함께 씹히는 과육이 묘한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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