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고경록

[맛집] 영등포 에베레스트 방문 후기

2018-07-10 11:18

조회수 : 1,900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tvN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영등포 에베레스트는 네팔 현지인이 운영하는 인도·네팔 음식 전문점이다.

가게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6번 출구 앞 100m 근방에서 파랑색 바탕에 빨강색 글씨로 큼지막하게 쓰여 있는 영문자 EVEREST 간판을 찾으면 된다. 그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다.
 
영등포 에베레스트 세트 메뉴 2인 기준(바나나 라시, 망고 라시, 탄두리 치킨 반 마리, 치킨 머커니 커리, 버터 난 등) 사진/고경록
 
메뉴판을 보니 인원수에 맞게 주문할 수 있는 세트메뉴가 2인, 3인, 4인, 6인 등으로 나뉘어져 있어, 2인 기준 세트 메뉴와 스낵 메뉴인 서모사를 주문했다.

2인 기준 세트 메뉴에는 스프, 난(일반/버터/갈릭 중 선택), 밥, 커리 선택 1가지, 라시 또는 찌야(Tea) 2잔 선택, 탄두리 치킨 반 마리 등이 제공된다. 가격은 2만7000원.

버터 난, 치킨 머커니 커리, 바나나 망고와 라시 망고 등을 선택했다.

치킨 머커니는 치즈, 크림, 토마토, 향신료를 넣어 만든 연한 닭고기 커리다.
 
인도·네팔의 정통 만두 요리인 서모사 사진/고경록
 
서모사는 인도·네팔의 정통 만두 요리로 삶아낸 감자와 완두콩, 야채를 버무려 만든 야채튀김 만두였다. 가격은 4000원.
 
영등포 부근에서 커리를 즐기고 싶을 때 한번쯤 방문해 볼 만 하다.
  • 고경록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