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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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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 이번엔 높이 1km 빌딩 ‘스카이스크래퍼’ 도전

2018-06-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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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할리우드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드웨인 존슨이 이번엔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향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에서 벌어지는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 (수입/배급: UPI 코리아)가 개봉 대기 중이다.
 
‘스카이스크래퍼’는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테러와 사상 최대의 재난에 맞선 드웨인 존슨의 분노를 그린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펄’은 압도적 스케일을 자랑한다. 240층 초호화 빌딩 ‘펄’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높이로 영화적 상상력과 제작진의 기술력이 합쳐져 완성됐다. ‘펄’의 높이는 3500피트로 1Km가 넘는 길이다. 국내 최대 높이를 자랑하는 롯데 월드타워의 두 배이며 실존하는 빌딩 중 가장 높은 두바이의 부르즈할리파 보다 200m나 높아 가늠이 되지 않는 높이를 자랑한다.
 
영화 '스카이스크래퍼' 스틸. 사진/UPI코리아
 
세계 최고의 액션 마스터로 이름값을 높이는 드웨인 존슨은 이번 영화에서 크레인을 통해 건물로 뛰어오르고, 밧줄에만 의지해 외벽을 오르며, 끊어진 다리를 맨손으로 버텨내는 등 이제껏 본적 없는 액션을 선보인다.
 
지구상에 없는 높이의 세계 최고층 빌딩 ‘펄’과 드웨인 존슨의 액션 콜라보로 화제가 되고 있는 ’스카이스크래퍼’는 다음 달 12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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