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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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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 "노선 확장은 계속된다"

2018-06-22 09:24

조회수 : 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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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 노선 확장 열기 좀처럼 식지 않고 있어. 국내와 가까운 일본 노선 꾸준히 추가되고 있어. 에어부산은 21일 부산과 일본 나고야를 잇는 노선 운항을 시작.
 
에어부산은 부산~나고야 노선을 매일 왕복 1회 운항하고, 이는 에어부산의 일본 지역 내 5번째 취항 도시이자 9번째 취항 노선.
 
부산~나고야 노선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월~목요일 오전 8시25분, 금~일요일 오전 8시35분에 출발하여 나고야 주부국제공항에 오전 9시50분 도착하는 일정. 나고야에서는 매일 오전 10시45분 출발해 오후 12시25분 부산에 도착.
 
해당 노선에는 195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1-200 기종의 항공기가 투입. 나고야는 일본의 중부지방 아이치 현에 위치한 대도시로 나고야 성, 도자기 마을, TV 타워 등 다양한 관광 명소뿐 아니라 온천, 골프 및 히쓰마부시(장어덮밥), 테바사키(닭날개 요리)와 같은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는 곳.
 
이스타항공은 오는 7월 31일부터 인천과 일본 이바라키 노선에 신규취항.
 
이스타항공의 인천~이바라키 노선은 189석 규모의 보잉 737-800 기종을 투입해 주 3회(화,목,토) 운항. 운항스케줄은 인천에서 오후 2시 경 출발해 이바라키 공항에 오후 4시 10분에 도착하는 출발편과 오후 5시 10분 이바라키 출발 오후 8시 3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복귀편으로 요일에 따라 출 도착 시간이 소폭 다르게 적용.
 
이바라키는 북관동 지역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골프장과 온천 등 휴양시설이 잘 갖추어져 국내 관광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직항노선이 없어 나리타공항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고. 이바라키는 도쿄까지의 접근성이 좋아 이바라키와 함께 연계한 도쿄여행이 가능.
 
사진/에어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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