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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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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마다 대형벽보의 명당으로 자리한 이곳은

2018-06-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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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주용 기자
 
인천 최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부평역이 선거 벽보의 명당으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 1년 전 대선 때 당시 문재인 후보가 사용했던 건물을 이번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가 선점했다. 부평역 앞에 있는 건물은 선거 때마다 후보들이 서로 차지하려 했던 건물이다. 해당 건물은 부평역을 이용하는 보행자뿐만 아니라, 부평역광장 교차로를 지나는 버스나 승용차에서도 쉽게 눈에 띄는 건물이다. 건물 앞에 후보자 이름과 기호를 내건 대형 벽보를 두르면 이 길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다. 참고로 유정복 후보의 벽보가 위치한 곳은 지난 대선에서 안철수 후보의 벽보가 자리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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