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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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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문화가 접목된 알기쉬운 기사
'스파크', 한국지엠 부활 이끌수 있을까?

2018-05-2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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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올해 초 힘든 시기를 보내야했습니다. 2월13일 군산공장 폐쇄 방침을 밝히면서 국내에서 철수할 수 있다는 우려 마저 나왔습니다. 또한 호주, 유럽 등에서 한국지엠이 이른바 '먹튀'했다는 전례도 부정적인 이미지에 큰 영향을 줬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더 뉴 스파크' 모습. 사진/김재홍 기자

한 때 지엠 본사에서 데드라인을 설정하고 그때까지 노사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법정관리 신청도 볼사하겠다고 할 때 가장 혼란이 극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가까스로 경영정상화 방안에 합의가 됐고 한국지엠은 5년간 신차 및 페이스리프트 모델 15개를 발표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더 뉴 스파크는 첫 스타트를 끊은 모델입니다. 가격대도 생각보다는 낮아 가성비가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 공격적인 가격정책으로 점유율을 회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인 세단은 좀 싫고 낮은 가격대에서 첫 차를 마련하고 싶은 고객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역시 스파크는 십자가 모양의 엠블럼이 인상적입니다. 사진/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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