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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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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판교 분사무소 개설

29일 IT기업 대상 '미국 특허분쟁' 세미나 개최

2018-05-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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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최영지 기자] 법무법인 태평양이 IT기업이 밀집돼 있는 판교테크노밸리에 분사무소를 열었다.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법무부로부터 분사무소 설치에 관한 정관변경 인가를 받아 지난 11일 판교역에 있는 현대백화점 Office H 7층에 약 115 m² 규모로 분사무소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분사무소의 소장을 맡은 이병기 변호사(사법연수원 24기)는 20년 이상 M&A, 외국인투자, 합작투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 변호사 진두지휘 하에 민인기 변호사(32기)와 박준용 변호사(35기)가 분사무소에 상주하게 된다. 이들은 기업법무, 지적재산권, IT 신기술, 노동, 금융, 조세, 건설 분야 등을 중심으로 법률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주 변호사 이외에도 서울사무소의 10여 명의 변호사들이 순환 근무를 통해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오는 29일에는 판교 내 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특허분쟁 최근 동향, 실무 및 사례연구’ 세미나도 개최한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 판교테크노밸리에 분사무소를 개소했다. 사진/법무법인 태평양
 
최영지 기자 yj11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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