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이정하

ljh@etomato.com

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입니다.
[컷] 와플대학

2018-05-11 11:25

조회수 : 1,197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소상공인상의 모범이랄까. 

서울 신촌 연세대 앞에서 노점에서 와플을 팔기 시작하면서 출발한 와플대학은 현재는 전국에 40여개의 체인점을 거느린 업체로 성장했다. 

손정희씨가 노점서 시작한 와플을 그의 사촌이 사업화에 나서면서  빠른 성장을 거둘 수 있었다. 당시 정부의 협동조합 제도로 힘을 보태기도 했다. 

메뉴는 와플과 커피, 주스, 아이스크림 등이다. 와플에서 시작해 음식료로도 확장한 상황이다. 

2013년 인터뷰를 위해 손삼일 마케팅사업부 본부장과 손재원 마케팅 전략팀 차장을 처음 만났을 때 15개 체인점을 거느렸으나, 이후 빠른 성장을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 

집 앞 이수역 근처에도 와플대학이 들어와 있는 상황인 걸 보면 말이다. 

사진은 지난 4월 24일 사먹은 생딸기와플. 가격 3000원. 

사진/이정하 기자
 
  • 이정하

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입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