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신상윤

대한항공·델타항공, 하늘 길 협력…승객 선택권 확대

양사 조인트벤처(JV) 승인

2018-04-08 14:01

조회수 : 1,053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대한항공·델타항공, 조인트벤처 설립 승인>

국내 항공사 최초로 대한항공이 미국의 델타항공과 조인트벤처(JV) 설립.

이르면 올 상반기 또는 늦어도 하반기 중에는 양사의 태평양 노선 JV가 본격 발동할 전망.

지난해 3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JV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 

미국 교통부는 지난해 11월 양사의 JV 설립 승인, 한국 국토교통부는 올해 3월 양사의 JV 설립 조건부 승인.

국토부의 조건부 승인 이유는 일부 노선에 대해 공급석 축소를 막기 위한 것. 아울러 매년 소비자 혜택 실현내용 보고토록 의무 부여.

이와 관련 최근 대한항공에서 제작한<카드뉴스> 형태의 참고자료는 아래와 같다.

















  • 신상윤

  • 뉴스카페
  • e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