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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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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민호 세무사입니다.
(외신이야기)불과 불의 대결, 김정은 괌기지 도발사건

2017-08-09 16:10

조회수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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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 says considering missile strike on Guam


North Korea has said it is considering carrying out missile strikes on the US pacific territory of Guam


The report in state media, quoting an ealier military statement, came hours after President Donald Trump threatened North Korea with 'fire and fury'


The North's official news agency said it was considering a plan to fire medium-to-long-range rockets at Guam, where US strategic bombers are based.


The exchanges mark a sharp rise in rhetoric between the two countries.


The UN recently approved further economic sanctions on North Korea, which Pyongyang said were a 'violent violatiion of our sovereignty', warning the US would 'pay a price'


Met with fire and fury


On wednesday, the official KCNS news agency said North Korea was "carefully examining the operational plan for making an enveloping fire at the areas around Guam" using its domestically made medium-to-long-range Hwasong-12 missiles.


The news agency reported a military statement issued on Tuesday, which probably came in response to US military drills in Guam.


In a message to the public, the governor of Guan Eddie Baza Calvo said there was currently "no threat" to the island and the Marianas archpelago, but the Guam was "prepared for any eventually"


North Korea's statement is the latest stage in a heatiing up of rhetoric and tension.




북한이 괌 주변으로 장거리 미사일을 쏘겠다고 엄포를 놨다. 


븍힌은 현재 ICBM급 미사일을 괌 주변의 군사기지 근처로 쏠 수 있음을 공식 표명했다. 


미국의 한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예민하고 과한 표현을 함과 동시에 북한의 이러한 대응이 뒤따랐다. 


북한의 노동신문은 중장기리 규모의 로켓미사일 발포를 준비하고 있으며 해당지역은 전략적 군사요충지인 태평양 괌 인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북한과 미국 두 정상간에 이러한 날카로운 신경전이 계ㅒ속되고 있다. 


최근 UN이 북한에 대한 더 강력한 경제적인 제재를 결의함에 따라 북한은 이를 강격하게 대응했고 비판했다. 자신의 존엄을 심하게 훼손했다는 이유로 미국은 비싼 댓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불과 불이 만나다.

수요일, 한 매체는 "북한이 아주 도발적이고 위험한 미사일 발사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그 대상지역은 괌 군사기지이며 화성12호와 비슷한 중장거리 미사일이라고 전했다. 


해당 매체는 지난 화요일 군사적인 충돌이 우려되는 북한측의 이같은 반응을 전했으며 다음날 즉각 괌 군사기지 부근에 도발할 것을 암시했다. 


북한의 노림수는 무엇인가. 괌 기지의 Eddie Baza Calvo는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괌 군사기지는 언제든지 맞대응할 준비가 돼있다고 전했다. 북한은 최근까지 양국간 군사적인 긴장을 최고조로 올리는 벼랑끝 전술을 구사하고 있다. 

  • 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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