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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은

(1인미디어)코나에 이어 스토닉까지…소형SUV 대전

2017-06-07 16:44

조회수 :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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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소형 SUV '코나' 티저 이미지(왼쪽)과 기아차 '스토닉'. 사진/각 사
 
 
 
최근 자동차업게에서는 소형 SUV가 큰 화제인데요
 
국내 소형 SUV 시장은 쌍용차 티볼리를 필두로 1강 3중(니로·트랙스·QM3) 체제를 보이고 있는데 현대차가 오는 13일 첫 소형 SUV인 코나를, 기아차가 다음달 스토닉을 출시하며 이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로 인해 소형 SUV 시장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상황입니다.

 

이 시장은 2013년 1만2000대 수준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10만7000대 규모로 성장, 불과 2년만에 10배 가까이 증가할 정도로 '핫'한 시장인데요.
 
2022년에는 12만대 이상의 핵심 시장으로 급부상할 전망으로 코나와 스토닉이 투입되면서 해마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소형 SUV 시장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SUV이지만 크기가 작아 여성들이나 사회 초년생들에게 생애 첫차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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