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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운

후배들을 기리며

2017-03-23 18:47

조회수 :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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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 시간이 지났다. 어떤 사람은 그저 지난 사건으로, 
 
또 어떤 사람은 안타깝지만 묻어야할 기억으로,
 
그렇게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정권이 물러남과 동시에 내 후배들은 세상 빛을 볼 수 있었다.
 
도무지 납득을 할 수가 없다. 이렇게 신속하게 일사천리로 진행될 인양 작업이 왜 당시에는 아무런 진척이 없었을까?
 
생각할 수록 울화가 치민다. 이런 일들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진실을 밝혀내야 하는게 언론인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하며 고개를 숙인다.
 
돌아와줘서 감사하고 더이상 아픔이 발생하지 않도록 되새겨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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