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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혜

(오늘의날씨)전국 영하권···낮부터 한파 누그러져

2017-01-1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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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윤다혜기자] 오늘 아침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이어지겠지만 낮부터 차차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추위가 누러질 전망이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강원 남부 동해안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낮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1~5cm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mm 내외다.
 
일부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낮부터는 차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 그러나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8도, 낮 기온은 3도가 되겠다.
 
 
오늘의 기상도. 자료제공/기상청

 
 
윤다혜 기자 snazzy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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