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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경

[주목받는게임] 악마와 맞서 싸우는 3개의 캐릭터 매력

PC온라인게임 IP 활용 게임빌 '데빌리언'

2016-11-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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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정문경기자] 게임빌(063080)의 신작 ‘데빌리언’이 지난 15일 출시된 뒤 24일 현재 국내 구글플레이 인기게임 2위에를 기록한데 이어 필리핀, 베트남, 터키에선 이미 구글플레이 RPG 장르 순위 10위권에 올리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베트남에선 별다른 마케팅 없이 구글 플레이 RPG 장르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방증했다. 출시 전부터 국내·외 사전 예약자 수가 70만명에 이르며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게임빌 신작 모바일게임 '데빌리언'. 사진/게임빌
 
데빌리언은 PC온라인게임 원작에서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이다. PC게임의 특징을 채용했지만 직접 모바일 버전을 진행하다 보면 새로운 게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데빌리언은 ‘알케이나’의 여러 왕국에 흩어져 있던 카오스의 영향을 받은 '데빌리언'들이 악마와 맞서 싸우는 총 3개의 캐릭터로 구성돼 있다. ‘카일’은 양손검을 사용하는 근거리용 메인 캐릭터 이다. 아일라는 원반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이며 그리고 ‘앨린’은 자신의 몸집보다 큰 대낫을 사용하는 캐릭터다.
 
데빌리언은 전투 중 분노 게이지를 모아 악마로 변신에 한 가지 게임에서 듀얼 캐릭터의 각기 다른 액션과 스킬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이다. 최근에 출시되는 모바일 RPG들은 콘솔 게임들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우수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결전(스테이지)’, ‘레이드’, ‘투기장, ‘지하 사원’, ‘요일 던전’ 등 스토리 모드에서 PvP 모드까지 방대한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며, 특수 아이템 '데빌스톤'과 특수 스킬 '데빌스킬'을 이용하여 캐릭터의 전투 역량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
 
게임빌과 블루홀지노게임즈가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데빌리언은 PC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한 블록버스터 급 스마트폰 게임으로 손꼽힌다. 
 
정문경 기자 hm082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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