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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백화점으로 옮긴 연희동·연남동 골목

AK플라자, 수원AK타운점 옥상에 공방·독립서점 등 체험형 문화공간 조성

2016-10-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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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성수기자] AK플라자 수원AK타운점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7층 스카이가든에서 '가을 낭만을 걷다, 연희·연남 @AK' 2차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연희동과 연남동 골목길에서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옷 가게뿐 아니라 가죽공방, 주얼리공방, 독립출판서점, 클래식 면도기 전문점, 스케이트보드 전문점, 플라워 아트숍, 디저트숍 등 총 20개 매장을 선보인다.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당일 3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하루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나만의 가죽팔찌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범피죠젯 블랙 에코백을 3만원에, Kei.d 뱀가죽 팔찌를 2만5000원에, 라마랑 체인 머플러를 2만원에 판매하는 등 AK플라자 단독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한편 AK플라자는 앞서 지난 주말 3일간 분당점에서 진행한 1차 행사에는 약 1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4만8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1일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열린 '가을 낭만을 걷다, 연희·연남 @AK' 1차 행사에서 고객들이 연희동, 연남동 상점 제품들을 구경하고 있다. (사진제공=AK플라자)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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