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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

넷마블 '레이븐' 1년간 총 플레이 시간 21만년 기록

지난 1년간 게임 내 다양한 기록들 공개

2016-03-1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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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류석기자] 18일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의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양한 게임 내 기록들을 공개했다.
 
지난 2015년 3월12일 서비스를 시작한 레이븐은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겸비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다. 출시 5일 만에 양대 마켓 최고매출 1위 석권했으며, 40일만에 일일사용자수(DAU) 100만 명 돌파했다. 
 
이번에 공개한 레이븐의 기록에 따르면 1년간 이용자가 플레이 한 시간은 약 21만년이며, 가장 많이 플레이 한 탐험 지역은 5억번을 기록한 '해안절벽 3-1'로 나타났다.
 
또 각 캐릭터 별로 이용자가 가장 많이 보유한 코스튬 순위로 휴먼은 '강철왕', 엘프는 '미케네', 반고는 '혈맹의 기사'가 선택됐다. 최근 1년간 각 분기별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장비의 경우 '악마왕 참수 쌍검', '사나운 암사자의 목걸이', '서리정령 쌍검', '분노의 뇌전 장궁' 등이 각각 선정됐다.
 
이와함께 1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레이븐을 즐긴 이용자가 3005명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도 남겼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RPG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항상 발전해나가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1주년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다채롭게 진행 중이니 즐겁게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obileraven)에서 확인 가능하다.
 
레이븐 1주년 성과 인포그래픽. 사진/넷마블
 
류석 기자 seokitnow@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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