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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종목Plus)日 지진 반사익 기대..현대차·기아차 동반 상승

2011-03-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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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일본 지진사태로 도요타 등 일본 주요 자동차업체 공급이 원활하지 못할 것이라는 소식에 현대차(005380), 기아차(000270)가 나란히 강세다.
 
14일 오전 9시11분 현대차(005380)는 전거래일 대비 2.47%(4500원) 상승한 18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기아차(000270)는 2.64%(1600원) 올라 6만2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9.0 규모 지진으로 도요타를 비롯한 일본 주요 자동차업체 공장이 생산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일본 자동차와 경쟁관계에 있는 현대차, 기아차가 반사 이익을 볼 것으로 예상돼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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