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박주용

rukaoa@etomato.com

꾸미지 않은 뉴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대통령실, '천공 의혹 제기' 전 국방부 대변인·본지 기자 고발(1보)

2023-02-03 11:31

조회수 : 2,412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지난해 5월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의 모습이다. (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대통령실이 3일 천공이라 불리는 역술인이 대통령 관저 물색 과정에 개입했다고 주장한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과 관련 의혹을 최초 보도한 언론사(뉴스토마토·한국일보) 기자를 형사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박주용 기자 rukaoa@etomato.com
  • 박주용

꾸미지 않은 뉴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