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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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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각자 대표이사에 유병규· 하원기 선임

HDC그룹,임원인사…역동적 변화 이끌 젊은 리더 발탁

2021-12-22 14:36

조회수 : 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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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HDC그룹 2022년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22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294870)에서는 유병규 사장과 하원기 전무가 각자대표에 올랐다. HDC 대표로는 정경구 부사장이 선임됐다. 
 
유병규 HDC현대산업개발 신임 대표. 사진/HDC현대산업개발
 
하원기 HDD현대산업개발 신임 대표. 사진/뉴시스
 
또 HDC아이파크몰, 통영에코파워, 서울춘천고속도로, 북항아이브리지 대표이사에 최익훈, 이흥복, 조흥봉, 김정섭을 선임하고, 부동산R114, HDC영창 대표이사에 각각 곽효신과 김병철을 선임 및 승진 발령했다. 
 
HDC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 준비를 위한 변화와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역동적 변화로 조직을 이끌어갈 젊은 리더들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유 HDC현대산업개발 신임 대표는 2018년 HDC그룹에 합류한 이후 지난해부터 HDC 사장을 역임해오며 산업 분야의 통섭적 능력과 그룹의 경영 전략을 융합해 그룹 성장과 발전에 기여했다. 유 신임 대표는 건설산업의 근원적이고 차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극대화해 디벨로퍼로서 회사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의 각자대표로 선임된 하 신임 대표는 청주가경아이파크 2·3·4단지 등 대형 현장의 소장을 지냈다. 지난해부터는 건설관리본부장으로 주택·건축·토목 현장을 총괄하며, 건설 현장에서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었다. 하 신임 대표는 건설본부장을 겸직하며 HDC현대산업개발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 받는다.
 
정 HDC 신임 대표는 2018년부터 HDC현대산업개발의 CFO를 지냈으며, 지난해부터는 대표이사로서 HDC현대산업개발을 이끌었다. 위기 환경 속에서도 HDC현대산업개발이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과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고, 그룹의 신사업 발굴 및 M&A 추진을 이끌었다. 정 신임 대표는 지주사의 대표로서 계열사간 시너지를 확대하고 그룹의 신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곽 부동산R114 신임 대표는 1997년 현대산업개발에 입사해 현대산업개발이 부동산114를 인수한 2018년부터 기획관리본부장을 지내며 부동산114의 빅데이터 사업을 활용한 다양한 신규 솔루션 개발 및 플랫폼 콘텐츠 등 사업 분야 확대에 기여해 왔다. 
 
■ HDC현대산업개발
<선임>
▲ 대표이사 유병규
<선임 및 승진>
▲ 대표이사 전무 하원기
<승진>
▲ 상무 박정화 
▲ 상무보 권두섭 소문석 여승의 현규섭 김한덕 최영근 안정찬 문인석  
 
■ HDC
<선임 및 승진>
▲ 대표이사 부사장 정경구
 
■ HDC아이파크몰
<선임>
▲ 대표이사 최익훈
<승진>
▲ 이사 김시성
 
■ 부동산R114
<선임 및 승진>
▲ 대표이사 상무 곽효신
<승진>
▲ 상무보 남형규
 
■ HDC영창
 <선임 및 승진>
▲ 대표이사 상무 김병철
 
■ 통영에코파워
<선임>
▲ 대표이사 이흥복
 
■ 서울춘천고속도로
<선임>
▲ 대표이사 조흥봉 
 
■ 북항아이브리지
 <선임>
▲ 대표이사 김정섭
 
■ HDC현대EP
 <승진>
▲ 상무 김정신
▲ 상무보 정원섭 김용범 김범호
 
■ HDC랩스
<승진>
▲ 상무 김희방 배치성
▲ 상무보 서유하
 
■ 호텔HDC
<승진>
▲ 상무보 문 일
 
■ HDC신라면세점 
<승진>
▲ 상무보 김경주
 
■ HDC리조트
<승진>
▲ 상무보 한재선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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