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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코로나 확진자 67명으로 늘어

자원봉사자 첫 양성 판정

2021-07-20 17:24

조회수 :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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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조승진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이 오는 23일로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원봉사자 중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 이에 따라 도쿄올림픽과 관련된 확진자만 총 67명에 달한다.
 
20일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코로나19 확진자 집계에 따르면, 자원봉사자 1명, 선수 1명 등 총 9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조직위원회는 이달 1일부터 올림픽 관계자에 대한 코로나19 확진자를 집계하고 있다. 자원봉사자가 양성 판정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조직위원회 집계 후, 올림픽 관련인이 양성 판정을 받은 건 총 67명이다.
 
3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21명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던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대표팀과 관련해선 밀접접촉자가 18명으로 수정됐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파악한 올림픽 관련 확진자를 따로 집계하고 있다. 도야마, 후쿠오카, 가고시마 등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을 모두 더하면 총 71명이다. 일본 거주자가 40명, 비거주자 31명이다.
 
사진/뉴시스
 
조승진 기자 chogiz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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