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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최고 35도 폭염…천둥·번개 동반 소나기

2021-07-1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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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종용 기자] 금요일인 16일 낮 기온이 32도 이상 오르는 찜통더위와 함께 전국 대부분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70㎜ 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다. 강한 소나기와 함께 시속 70㎞ 이상의 매우 강한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면서 기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으나, 비가 그친 후 기온이 다시 오르면서 무더위는 계속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를 오가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1도 △수원 33도 △춘천 35도 △강릉 30도 △홍성 31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목포 31도 △여수 29도 △안동 32도 △대구 33도 △포항 29도 △울산 30도 △부산 30도 △창원 31도 △제주 31도 △백령도 27도 △흑산도 28도 △울릉도·독도 27도가 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비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0m, 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사진/뉴시스
 
이종용 기자 yo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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