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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블 톺아보기>'신중 또 신중' 이낙연

2021-02-18 02:00

조회수 :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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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에게는 백브리핑이라는 문화가 있다. 비공개 회의에서의 주요 내용을 묻거나, 정치인들의 생각을 물어보는 자리 정도로 정리가 가능하다. 백브리핑은 기사화가 되기도 하고 버려지기도 한다. 뉴스를 통해 공개되는 장면 장면을 넘어 백브리핑에서 이뤄지는 상황을 알아보고자 한다.
 
#민주당 현장 최고위 직후 
 
@이낙연 대표 
 
Q. 박지원 국정원장이 국정원 특별법 얘기했는데 추진하나. 
A. 국정원 특별법? 그건 제가 처음들었다. 당에서 논의를 해봐야겠는데요. 
 
Q. 오늘 논의없었나
A. 오늘은 바이오헬스에 집중해서 얘기했어. 
 
Q. 국정원에 정보공개청구, 개별의원님들 차원에서 할지 당차원에서 대응하는지
A. 그건 논의를 해봐야알겠다. 
 
Q. 결정된거
A. 아직은 없다
 
Q. 어제 홍남기 부총리가 재난지원금 지급기준 매출 10억이하 소상공인으로 높여야한다고. 
A. 그건 일일히 코멘트한다는건 적절하지 않아요. 상의의 과정이니까요. 당정협의의 과정이니까요. 뭐든 논의하면 되겠죠. 
 
Q. 10억 기준엔 동의?
A. 정부가 무슨 의견을 내면 같이 상의를 하면되죠. 하나하나 가지고 찬성반대 이건 옳지 않다. 충분히 협의할 가치가 있다. 
 
Q. 국정원 사찰문건 대응은 아직 결정이 안됐단
A. 우선은 정보위원회가 결정해야될게 있죠. 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서울바이오허브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동인 기자 bbh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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