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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현

htengilsh@etomato.com

전진만 염두에 두려합니다
(작성중)차등성과급 교원단체

2021-01-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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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신태현 기자] 차등성과급을 페지하라는 교원단체들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전교조는 2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협의회를 구성해 차등성과급을 폐지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전희영 전교조 위원장은 "코로나로 너무 힘든 학고는 함께 소통 협력하고 새 교육과정 짜고, 비대면 여러 활동 수행하고 방역 헌신해서. 코로나 시대 교육 이루기 위해 처절하게 애쓰고 있다"면서 "그런 학교에 교사 협력을 방해하고 분열 조장하는 또다시 교사, 교육을 등급으로 매기겠다니"라고 말했다.
지부장은 "
협의회는 '교육공무원 성과상여금 지급 지침'의  지급 방법을 개정해 올해에 한해 개인성과급을 100% 균등지급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 개정 요구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교육공무원 성과상여금은 대부분 균등지급액 50%, 차등지급률 50%로 지급되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 19 등 여러 상황으로 조정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있어왔다. 
이날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6개 교원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교원단체 공동선언 발표’ 및 교육격차 해소 및 돌봄, 학습 소외와 공백 극복을 위한 협력 당부 및 의견 청취 등이다. 교원단체들이 코로나19 극복과 차등성과급 폐지를 연관짓는만큼, 비공개에서도 관련 논의가 이뤄진다. 실제로 전교조는 <뉴스토마토>에 간담회에 폐지를 촉구할 뜻을 밝히기도 했다.
 
신태현 기자 htenglis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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