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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산업 정책 지휘 자문 기구 ‘애니메이션진흥위원회’ 출범
입력 : 2020-09-10 오전 10:48:27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정부의 애니메이션산업 진흥에 관한 기본 계획 등 주요 사항 전반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는 애니메이션진흥위원회가 출범한다.
 
10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애니메이션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1애니메이션진흥위원회를 이끌 위원들을 위촉한다. 위원들의 임기는 2(2020 9 10~2022 9 9)이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원회 회의에서 선출된다.
 
자료/문화체육관광부
 
위촉 위원들은 강문주 엔팝 대표이사 김명숙 까르떼디엠 대표 김탁훈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 류수환 스튜디오 반달 대표이사 성욱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방송제도연구실장 염준영 한서대 문화예술디자인융합학과 조교수 이소림 변호사 장욱진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이사 정극포 지앤지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조정성 청강문화산업대 애니메이션스쿨 교수 최성욱 한국애니메이션예술인협회 부회장 하나래 에픽스토리미디어 이사 한병아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부회장(아슈비아 만화영화 이사, 감독) 한창완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 전공교수 홍성호 로커스 사장 황혜림 영화사 메타플레이 이사(이상 가나다순) 등 총 16명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애니메이션진흥위원회는 애니메이션산업 첫 정책 자문기구인 만큼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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