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AOA 출신 초아가 신생기획사와 손을 잡았다.
초아는 최근 FNC엔터테인먼트 창립 멤버이자 콘텐츠 비즈니스 부문 상무를 지낸 김영선 대표가 세운 신생기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의 김 대표는 FNC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배우 정해인 등을 발굴했다.
초아는 2012년 AOA로 데뷔를 해 ‘사뿐사뿐’ ‘단발머리’ ‘심쿵해’ 등의 노래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초아는 2017년 6월 돌연 팀을 탈퇴했다. 이후 공백기를 보낸 초아는 KBS 2TV 월화 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OST에 참여해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초아 신생기획사 계약.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