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싹쓰리(유두래곤, 린다G, 비룡)가 33주차 가온차트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20일 “33주차 가온차트에서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가 디지털 차트, 스트리밍 차트에서 4주째 1위에 랭크 돼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앨범차트는 지난 8월7일 데뷔한 YG 신인그룹 트레저의 '더 퍼스트 스텝 : 챕터 원’이 1위에 랭크됐다. 다운로드 차트는 한승우 ‘새크리파이스’, BGM차트는 박진영의 ‘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가 1위로 진입했다.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소셜차트2.0은 블랙핑크가 12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싹쓰리 2관왕. 사진/MBC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