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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트레인’ 종영소감 “쉽지 않은 도전, 응원과 사랑 덕분에 용기”
입력 : 2020-08-17 오전 12:08:4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윤시윤이 OCN 주말 드라마 트레인종영소감을 전했다.
 
윤시윤은 16일 소속사 모아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트레인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마지막 열차를 여러분들과 함께 기다리고 있다마지막까지 함께 달려와 주신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여러분들이 있어서 중간에 용기를 잃지 않고 올 수 있었다고 종영 소감을 말했다.
 
윤시윤은 트레인에서 아버지의 죄로 인해 속죄의 삶을 살아가는 서도원과 또 다른 세계에서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꼬리표를 극복하지 못하고 타락의 길을 살아가는 서도원으로 12역을 연기했다.
 
이에 대해 윤시윤은 사실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쉽지 않은 장면이고 내용이고 연기였다하지만 주인공이니까 제가 기가 죽거나 흔들리면 저를 믿고 함께 해준 스태프와 제작진과 여러분들에게 좋지 않기에 용기를 내려고 했다. 응원과 사랑에 부담을 이겨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마지막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멋진 서도원을 여러분들이 배웅해 주셨으면 좋겠다. 과연 이 외로운 친구가 영혼의 안식을 누릴 수 있을지, 정말 사랑을 할 수 있을지, 여러분들이 끝까지 지켜봐 달라응원해 주시고 그리고 행복하라고 축복까지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윤시윤 종영소감. 사진/모아엔터테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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