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페이스북 트윗터
넥슨 던파 북미 정식 서비스 개시
입력 : 2010-06-11 오전 9:53:0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넥슨의 자회사 네오플은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를 미국 현지시각 오는 9일부터 북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북미 서비스는 넥슨그룹의 북미법인인 넥슨 아메리카가 맡고, 현지 서비스명은 ‘던전 파이터 온라인’이다.
 
정식 서비스 때 새로 추가되는 콘텐츠는 신규 캐릭터인 ‘여성 거너’와 게임 모드 ‘헬 모드’, ‘길드 확장’ 등이다.
 
던파는 현재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대만을 포함해 북미지역까지 총 5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2억명 이상의 회원수를 확보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우 기자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