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뉴스돋보기)잘 나가가던 항공산업, 왜 생존 걱정하게 됐을까?(영상)
입력 : 2020-06-08 오후 1:00:00
 
[뉴스토마토 최병호·김지영 기자] ●●●뉴스돋보기는 뉴스토마토 취재기자가 한주 동안의 뉴스에 대해 돋보기를 들고 살펴보듯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뉴스돋보기에서는 뉴스토마토 산업부 김지영 기자와 항공산업 전반의 현황과 과제를 짚었습니다. 항공산업은 2018년 말까지 이른바 '잘 나가던' 산업이었습니다. 폭발적으로 증가한 해외여행 수요에 항공사들은 실적 행진을 이어나갔고, 새 항공사도 3곳이나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로부터 1년 반이 지난 지금, 항공산업은 위기를 넘어 생존을 걱정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항공산업은 지난해 일본과의 정치적 갈등으로 일본 노선이 중단된 데 이어 올해부터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 여파의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세계 각국이 전염병 확산을 우려, 출입국을 제한하는 이른바 '셧다운'을 단행하면서 항공수요가 급감하고 노선도 강제로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항공사들은 올해 1분기 상장사를 기준으로 합산 손실 5300억원이라는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또 이스타항공 등 일부 항공사는 직원들 임금도 제대로 지급하지 못했고 대부분 항공사가 휴직에 돌입했습니다.
 
[토크 주제]
 
-생존 걱정하는 항공산업 현황은?
 
-항공업계 추락…1년 반사이 무슨 일?
 
-닫혀버린 하늘길…노선 현황은?
 
-아시아나·이스타 인수 상황은?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 진행 상황은? 
 
-항공산업 정상화 시점은 언제? 
 
※인터뷰의 저작권은 뉴스토마토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최병호 기자
SNS 계정 : 메일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