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쥬얼리 출신 가수 조민아가 스폰서 제의를 폭로하며 경고를 했다.
조민아는 6월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M으로 이런 거 보낼 시간에 공부를 한 줄 더 해라”고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쁜 누나. 스폰 생각 있으시면 답장 달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에 조민아는 “사람 봐가면서 이런 걸 보내야지. 맨 땅에 헤딩으로 살아온 누나가 그딴 거에 나를 팔겠니”라며 “내 노력이 아닌 건 10원 한 장도 찝찝하고 불쾌하다”고 분노를 했다.
또한 “한 번 만 더 이런 거 보내면 쇠고랑 차고 콩밥 먹을 줄 알아”라고 경고를 했다.
조민아 경고.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