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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발간 사업 개시
입력 : 2020-05-19 오후 2:36:11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한국거래소는 한국예탁결제원, 한국IR협의회와 함께 코스닥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코스닥 기술분석 보고서 3차 발간사업'을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발간 사업은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통한 자본시장 혁신방안'에 따라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됐다. 앞서 한국IR협의회는 NICE평가정보, 나이스디앤비, 한국기업데이터 등 기술신용평가(TCB) 3개사와 발간계약을 체결했다.
 
보고서는 혁신성장품목분석보고서와 기업 기술분석보고서 2종으로 구성된다. 기존의 산업테마보고서를 혁신성장품목분석보고서로 개편해 정부육성 유망산업 및 세부품목별 분석정보를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3차년도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는 오는 6월4일부터 내년 5월까지 매주 목요일 발간된다. TCB 3사는 일정 비율로 분담해 혁신성장품목분석보고서 50건과 기업 기술분석보고서 580건 총 630건의 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또한 보고서를 영상으로도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게재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보고서 발간소식 알림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영상자료는 한국IR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IRTV’에서 시청 가능하며, 카카오톡 ‘한국IR협의회’ 채널 추가 시 보고서 발간소식 알림 수신과 보고서 조회 페이지로 이동 가능하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심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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