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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3년 만에 드라마 OST…‘화양연화’ 가창
입력 : 2020-05-16 오전 11:51:12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가수 김범수가 3년 만에 가창에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새 OST가 발표된다.
 
16일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화양연화’) 측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네번째 OST인 김범수의 ‘어느 날 어느 시간에’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어느 날 어느 시간에’는 짙은 로맨스 분위기를 내는 발라드 곡으로, 기존에 선보여 왔던 것과 다른 김범수의 담담하고 절제된 목소리가 담겼다.
 
김범수가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건 지난 2017년 ‘사임당, 빛의 일기’ 이후 3년 만이다.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한재현(유지태 분)과 윤지수(이보영 분)가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는 이야기.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화양연화 OST 김범수. 사진/CJENM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권익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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