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라붐 멤버 솔빈이 코로나19 의료진들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솔빈은 지난 5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박규영에 이어 ‘덕분에 챌린지’에 나섰다.
솔빈은 “코로나19로 현장에서 밤낮으로 애써 주시고 계시는 모든 의료진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투철한 사명감을 가진 모습이 존경스럽다”며 “언제나 응원합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솔빈은 “의료진덕분에,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저를 이어 뜻 깊은 일에 동참해주실분들은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입니다. 우리 모두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솔빈은 공개된 사진에서 ‘덕분에 챌린지’ 참여를 의미하는 손동작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솔빈은 6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정은별 역을 맡았다.
솔빈 덕분에 챌린지. 사진/솔빈 인스타그램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